영화의 마지막에
(눈물이 나진 않았습니다. 흘려본 적이 대체 언제인지;;)
말이 필요없는 영화였습니다.
보세요.
널 위해서라면 천번도 더 할 수 있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눈물이 날 만큼 가슴이 찡했습니다.
(눈물이 나진 않았습니다. 흘려본 적이 대체 언제인지;;)
말이 필요없는 영화였습니다.
보세요.
'Pl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lay] 에어월드 - 대림미술관 (2) | 2008/09/22 |
|---|---|
| [Play]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2) | 2008/08/21 |
| [PLAY] 놈놈놈 (2) | 2008/07/27 |
| [PLAY] 공공의적-강철중 (0) | 2008/07/15 |
| [Play] 연을 쫓는 아이 (4) | 2008/07/08 |
| [Play] Sex and the City (4) | 2008/06/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