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12/15 [BR] 사원의 마음가짐 (2)
  2. 2009/12/10 [AM] 마지막 수업 (4)
  3. 2009/11/29 [DT] 용단, 그리고 졸업논문 (2)
  4. 2009/11/25 [AM] 마음의 평화 (15)
  5. 2009/03/21 [MW] 커리어 골 찾기 (4)
Book Review2009/12/15 22:17



 "집이 가난했기 때문에 꼬마 점원이 되었지만 그 덕에 어렸을 때부터 상인의 몸가짐을 익혔고, 세상의 쓴 맛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었다.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했기 때문에 남에게 일을 부탁하는 법을 배웠다. 학력이 모자랐기 때문에 항상 다른 사람에게 가르침을 구했다. 이렇듯 내게 주어진 운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무의식중에도 긍정적으로 살아왔기에 길이 열렸을 것이다."


 책 날개에 적혀 있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소개입니다. 입사를 앞두고 여러 책을 읽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맘에 드는 책은 역시나 이 책, 사원의 마음가짐입니다. 솔직한 고백을 하자면 저는 이 '사원'이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을 말하는 것인 줄 몰랐습니다. 고요하고 신성한 절을 떠올렸지요. 그래서 진중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경영을 해야한다는 요지의 책인줄 알았습니다. 이 어리석음은 최근에 책을 다시금 읽으면서 깨뜨릴 수 있었습니다. 책 제목의 뜻을 제대로 알고 보니 '참 직접적인 제목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보면 잘못 알고 있던 제목의 뜻이 훨씬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네요.


 취업시장에서 길을 찾지 못할 때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길을 열다]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입사를 앞두고는 [사원의 마음가짐]을 읽으며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가를 배우고 있습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생각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그의 '운명'에 대한 관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의 대부분은 운명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걸어왔던 길을 되돌아보면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런 그의 생각을 보면 얼핏 운명론자로 비칩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수동적인 태도를 가진 운명론자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됩니다. 그는 운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입니다. 이 대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운명지어진 것은 모두 사람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일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운명의 신비, 인생의 묘미다. 자신의 의식이나 행동에 따라 다른 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말처럼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더욱 유용하게 살릴 수 있는 여지가 우리에게는 남아 있으며, 그것은 소질, 재능 등 인생의 모든 사항에 해당된다."


 그래서 운명이 결정짓지 못하는 영역, 우리에게 재량이 주어진 영역에서 강한 신념을 갖고 자신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하면 성공을 거두어도 우쭐해지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낙담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어떤 험로가 나타나도 자신의 길을 의연하게 가라는 것이지요.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입사하게 된 기업은 제 운명의 길에 놓인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쨌거나 그 수많은 기회 중에서 잡게 된 것이니까요. 이것은 엄청난 인연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미 운명은 정해졌고, 제가 걸어가야 할 길의 초입이 보이니, 앞으로 그 길을 어떻게 걸어갈지는 모두 제게 달려있습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같이 주어진 운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무의식중에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며 길을 열어가야겠습니다. 




사원의 마음가짐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마쓰시타 고노스케 (청림출판,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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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onjae
About me2009/12/10 15:02



오늘은 제 대학생활의 마지막 수업이 있던 날입니다.
다음주에 있는 시험을 제외하면 더이상 강의실에 앉을 일이 없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비교정치' 과목이었습니다. 
모든 학생이 3분간 한 학기와 수업을 돌아보는 감상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번부터 시작해서 고학번 순으로 발표했습니다. 
03학번인 저는 역시 거의 마지막에 말할 기회가 있었죠.
집에서 학교로 오는 중에도 기분이 묘했습니다.
7년간 다녔는데, 이제 마지막 수업이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교수님께 드렸던 소감문입니다. 이걸 쓰면서 괜시리 가슴이 짠했습니다. 


교수님께.


 지난 9월, 스페인의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돌아와 검게 그을린 얼굴로 교수님을 뵈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 비교정치 과목을 듣는 ‘각오’를 드렸었지요. 대학생활의 마지막 한 학기이고, 이제껏 제대로 정치외교 과목을 수강한 적이 없으니 열심히 듣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키지 못할 큰 약속을 드린 탓에 이번 학기 내내 마음을 졸여야 했습니다. 지난번에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지만, 한 번 더 죄송한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학기 제 목표는 앞으로 ‘함께 일할 곳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저는 이 취업이란 것을 다소 쉽게 생각했나봅니다. 그런데 막상 기업체에 문을 두드려 보니 생각만큼 쉽지는 않더군요. 예상보다 경쟁은 더욱 치열했고, 경쟁자들의 수준도 상당했습니다. 원서를 새로 쓰고, 매주 일요일이면 인적성 시험을 보러 다니고, 때로는 면접장에서 제 자신을 세일즈 해야 했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교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에 소홀해 진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취업 또한 참 절박한 과제였습니다. 원하는 곳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지 못하면 졸업하고 갈 곳이 없다는 생각에 때때로 숨막히는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습니다.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다행히 한 기업에서 제가 원했던 직무에 채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숨가빴던 3개월간의 구직과정과 4년 간의 학교 수업을 마무리하는 수업이 바로 교수님의 비교정치 수업입니다. 제 대학생활의 마지막 수업인 셈입니다. 


 정치학이란 나에게 무엇인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숱하게 스스로에게 물었던 질문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 경영학을 제2전공으로 선택할 때. 그리고 이번에 면접 준비를 할 때도 이 물음을 잡고 놓지 않았습니다. 경영학으로 외도를 선택하고, 아예 딴집 살림에 정신이 팔려버린 뒤에 정치외교학은 제게서 수차례 외면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대학에 입학할 때 선택한 학문인만큼 이것에 대한 의미를 찾는 일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해보았지만 여전히 해답은 요원해 보입니다. 아직도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희미하게나마 “인간을 연구하는 우직한 학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용적이고, 효율을 추구하는 경영학과 말과 글로서 다름과 차이, 인간을 탐구하는 정치학을 오가며 적절한 균형을 찾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분명 제가 희망하였던 업무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확신도 갖고 있습니다. 마치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롤프옌센이 학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듯이 말입니다. 


 학부 때에 그랬듯 사회로 나아가서도 배우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록 정치외교학이 아니고, 경영에 관련된 길이겠지만 통섭의 시대인만큼 거미줄처럼 얽힌 관계 속에서 정치학을 만날 수 있겠지요. 그러면 어김없이 학부 때의 제가 떠오를 것이고, 교수님의 비교정치 수업도 생각날 것입니다. 학문적 이론보다 어머니와 같이 늘 따스하게 조언해 주신 것이 제게 큰 가르침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업은 끝나지만 교수님의 가르침대로, 늘 학생처럼, 무뎌지지 않고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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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onjae
Daily Thoughts2009/11/29 03:21

용단
 
밤에 잠이 안와 다시 컴퓨터를 켰다.
요 며칠 사이 무척 많은 고민을 했다.
이미 한 기업에 합격했고, 신체검사만 남겨두고 있었다.
그리고 그 신체검사는 다음 주 월요일.

목요일에 가고 싶었던 다른 기업 발표가 났다.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영어논술과 인적성, 한자시험까지 보고
면접을 봤다. 그리고 통과.
2차 면접은 야외면접이다. 등산과 축구와 오래달리기가 콤비네이션으로 있는
다채로운 면접. 무척 자신있다.
그런데 이 면접이 또 월요일이다.

결국 나는 용단을 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해있었다.
이 두 회사는 업종도 참 다르다. 하나는 제조업, 하나는 금융업이다.
조언도 참 많이 구하고, 화도 내보고, 방법도 찾아봤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꼼수를 쓰기보다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다.
어쩌면 이게 내 운명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두 개 다 합격해서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하기 전, 하늘이 미리 기회를 준 거라고.

깨끗하게 마음을 정리했다.
고개를 들어 멀리 보기로 했다.
내가 뭘 잘하는지도 돌아보았다.
내가 가진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은 곳, 
처음 날 선택했던 곳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기로 했다.
안타까운 마음이야 어쩔 수 없지만, 후회는 않으련다.
누구 말처럼, 사람은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호기심은 당연히 가질 수 있으니까.


졸업논문

쉽게 통과시켜주실 것처럼 말씀하셔서
감히 어디서 퍼다가 논문을 가져갔다.
정말 솔직히 이런 짓을 한 건 대학교 들어와서 처음이다.
취업압박에 졸업논문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교수님께서는 서슬 퍼런 눈으로 말씀하셨다.

"이제까지 잘 해왔으면서 왜 마지막에 이러냐.
 어려울 때일수록 정면 돌파를 하는 게 옳다. 
 앞으로 네가 어떤 일을 할지는 모르겠다만 
 이 학부 논문도 평생 간다. 이런 건 학문적 사기다. 
 많은 걸 기대하는 게 아니다. 졸업하는 마당에 
 논문이란 걸 한 번 써보는 게 주요한 목적이다.
 관심 있는 거 다시 써가지고 와라. 너한테만 
 특별히 기한을 연장해 주겠다."

내가 학과장실에서 학부조교로 일할 때 학과장님이셨던 
교수님은 내게 다시 기회를 주셨다. 
이날 밤 나는 엄청난 악몽을 꿨다. 
정말 너무도 부끄러웠는데 그게 꿈에서 반복되었다.

어쨌든 교수님께 정말 감사했다.
애정이 없다면 해주시지 않았을 말씀이셨다. 
부끄러움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셨다. 

여자친구는 이런 내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말했다.

"너는 주변에서 바르게 살도록 도와주는구나."

참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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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onjae
About me2009/11/25 01:16

어제는 모 기업 최종면접이 있었습니다. 
나름 가고 싶은 기업과 직무만 골라 쓴지라 이번 하반기 공채에 많이 지원하지 못했습니다.
서류전형은 많이 통과했는데 어째 인적성 시험만 보면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면접을 본 곳은 딱 두 곳. 

어제 면접을 본 곳은 293:1의 경쟁률을 자랑하는 참 뚫기 힘든 곳이었습니다.
친구 말마따나 "될 놈은 된다"고 생각하고 실무진 면접을 운 좋게 통과했고,
어제는 임원진 면접을 봤습니다.

그런데, 유독 제게 이상한 질문이 많이 날아들었습니다.
제가 J.P.Morgan 관련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기에,
J.P.Morgan이 뭐하는 회사냐는 질문부터 리먼 브러더스가 왜 망했냐,
서브프라임모기지가 뭐냐는 질문까지. 다른 지원자에겐 쏟아지지 않았던
질문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물론 세계금융위기로 한창 홍역을 치루었기에
잘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갑자기 뜬금 없는 질문에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잘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이어서 대표이사님이 정말 당황스런 질문을 하시는 게 아니겠어요.

"희망제작소에서 주최하는 대회에 출천했네.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알아요?"

"박원순 변호사님께서 상임이사로 계시는 비영리조직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곳입니다"

"그럼 이번에 정부하고 각을 세우는 박원순 변호사에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누가 옳다고 생각해요?"

이 질문을 받으니 순간 아차 싶더군요. 내가 정외과 출신이라 내 정치적 성향을 묻고 싶은건가...
보수적으로 편승해야 하는지, 아니면 평소에 갖고 있던 소신을 말해야 하는지 고민했습니다.
결국 문제의 핵심에는 답을 하지 못하고 애둘러서 답을 했습니다. 
더이상의 추가 질문은 없었습니다. 답을 하고 나니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도 들었구요...

그렇게 몇몇 질문을 주고 받은 뒤 면접은 끝났습니다.
참, 옆에 앉으셨던 여자분은 자신이 썼던 책을 직접 선물로 드리기도 하더군요.
마지막에 면접이 끝남을 알리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마지막 한 마디'를 하겠다고 나서서
저로 하여금 기마자세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나도 할 말은 참 많았는데.

아무튼 그렇게 잘 본지도, 못 본지도 모르게 면접은 끝이 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참 잠을 설쳤습니다. 너무 괴로웠어요. 
오늘 일곱시 쯤, '말하기' 수업 중에 문자가 왔습니다. 결과가 발표났다고요.
역시 임원면접은 합/불을 가리는 절차였던겁니다.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다행히도 합격이었습니다.
저를 시달리게 했던 그 검증 과정은 합격으로 이르게 한 과정이었던 모양입니다.
아무튼 스페인의 까미노에서 돌아오자마자 바쁘게 시작되었던 취업전형은
이제 거의 끝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293:1로 시작되었던 이번 전형은, "축하드립니다"라는 결과로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간절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성장할겁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맘 편히 자야겠습니다... 기쁘네요^^ 

아, 오늘 발표가 나기 전에 <<코끼리와 벼룩>>을 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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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onjae
My Work2009/03/21 23:56

금요일 밤입니다. 비가 오네요. 기분좋은 봄비입니다.
이 비가 지나가고 나면 완연한 봄이 찾아올 것 같아요.

이 빗소리를 들으며 미루고 미뤄왔던 일을 하나 끝냈습니다.
작년 말 YKL 모임 때 받았던 이 종이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드디어 해냈어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데 세 달이나 걸렸습니다. 맙소사.
끝내고 나니 참 후련합니다. 꾸깃꾸깃한 이 종이는 이제 버려도 됩니다.
이 글을 마치고 나면 어서 가서 버려야겠어요.

자, 그럼 이게 뭐에 쓰는 건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내가 앞으로 어떤 길을 갈까?"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고 그림도 그려보는데 쓰는 일종의 도구입니다.
저와 같이 아직 학생이신 분들이 해보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스스로 많은 질문을 던져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쩌면 가슴이 턱 막히는
슬픈 경험을 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이렇게도 모른단 말인가?'
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죠. 제 경우엔, '아니 사람이 자기가 앞으로 뭘 할지 어떻게 아나?'
라는 자조섞인 질문을 했습니다.
하지만 곧 생각을 고쳐먹었죠. 어쨌든 내가 앞으로 어떤 길을 갈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은 좋은 일이란 생각에서요.

목표가 정해진다면 그 다음에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데 필요한 여러 능력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도구는 가치가 있습니다.

어제 친구와 맥주 한 잔을 하면서 이야기 한 내용 중에 이런 게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토록 전략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고 배우면서 왜 취업전략은 세우지 않을까?"
아마 이 도구를 통해 그 전략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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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on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