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블로그 스킨을 수정했습니다. 기분 좋게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고향에 내려갔는데 블로그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친구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어머니의 느린 컴퓨터를 통해 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쓰는 맥의 오페라, 크롬, 사파리 그 어떤 것에서도 문제 없이 보였거든요. 맥과 컴퓨터 사이에는 일종의 큰 벽이 있는 듯 합니다. 어느새 2년이 넘어가는 이 맥북에는 부트캠프도, 패러렐즈도 깔려 있지 않아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내일 윈도우가 있는 컴퓨터에서 수정을 해야 할 듯 합니다. 혹시 에러난 스킨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이 계시면 잠시만 참아주세요. 곧 수정하겠습니다.
TAG 스킨이 문제고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