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은 제 블로그 파비콘을 변환한 것입니다.
클릭해보시면 사람들이 카드를 들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블로거분이 올려놓으신걸 보고 저도 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화요일이었으니, 방학이 시작된지 이틀이 지났습니다.
주말에는 아프고, 바빠서 제대로 놀지 못했는데
어제 오늘은 푹 쉬었습니다. (시험 성적이 나오고 있어 약간 신경이 쓰인 합니다만...)
그러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 즐겁고 행복하다. 이제 쉴만큼 쉬었나봐.'
저는 삶이란 여행과 같다고 생각하는데, 즐겁게 여행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루어 두었던 일들이 다시 막 하고 싶어지는겁니다.
그래서 블로깅도 다시 시작합니다. 너무 오랜만이지요.
사실 제 블로그의 힘은 북리뷰인데 읽은 책이 없으니 쓸 말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요.
저 위의 파비콘을 보시면 1024명의 사람이 보입니다.
일일히 세어보진 마세요ㅎ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이랍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람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소개시켜 드리고 글을 마치렵니다.
(정확한 출처와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 원본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디선가,
'힘든 길을 가장 최단시간에 여행하는 법' 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했답니다.
상금이 걸려 있었을 거에요.
사람들은 여러가지 창의적인 답을 내놨다고 합니다.
1등으로 채택된 답은,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가는 것" 이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지루한 여행길이라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면
즐겁게 갈 수 있겠죠.
앞서 저는 인생을 여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죠.
고맙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여행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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