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무언가 이루고 싶었지만, 원했지만 잘 되지 않은 일이 있다면.
그러한 일이 결과적으로 실패라고 규정지어진다면.
그 실패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배울것을 다 배우고 나서 실패의 허탈함과 아쉬움은 깡그리 잊어버립니다.
쓴 맛은 잊으면 안됩니다. 와신상담해야하니까요.
그래서 태도가 무서운 겁니다.
실패로부터 배우겠다는 태도를 가진 사람은 평생 배우며 살아갈테니
부정적이고 좌절하는 사람들은 결코 따라갈 수 없을만큼 격차가 벌어져 있을겁니다.
저는 그런 태도의 힘을 믿습니다.
이제 배울만큼 다 배웠으니 어서 잊어버리고 잠에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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