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계속적인 업데이트로 문제점을 지적해 나가는데 쓰일 것입니다.
최근의 프레젠테이션에서 발견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말이 너무 빠르다. (완급 조절에 미숙하다.)
2. 너무 PPT(Keynote)에 의존한다.
3. 중언부언을 너무 많이 한다.
4. 사전 리허설 횟수가 너무 적다. (최소한 5회 이상은 되어야 할텐데...)
-다섯번을 하니 정말 놀랍도록 자연스러워집니다.
5. Summary가 미흡하다.
(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 말하고 - 하고 싶었던 그 내용을 말하고 - 했던 내용을 다시 말해주는 구조)
6. 적절한 유머가 첨가되지 않았다.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고쳐나가려고 합니다.
굉장히 긍정적인 점은 프레젠테이션이 갈수록 좋아지고 흥미롭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적절한 준비가 되었을때만 가능한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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