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start는 유명한 가이 가와사키가 쓴 책 제목이다.
창업에 관한 책이다.
나는 기업에 입사하지만 마음만은 Start up이고 싶다.
내가 아직 세상 물정을 모르는 대학생이라서
또는 쓴 맛을 맛보지 못한 신입사원이라서
조금은 거칠고 무모한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게 주어지는 일이 무엇이든 내 사업을 한다는 마음으로 하겠다.
그래서 나는 비록 입사하더라도 마음은 start up이다.
마음이 이렇다 보니
합격 통보를 받은지 불과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어떻게 하면 좀 더 준비된 상태로 일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우선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한다는 의미에서
마쓰시타 고토스케의 번역된 책들을 다 읽으려고 한다.
'사원의 마음가짐' 부터 The art of start를 함께.
회사랑 나랑은 동업하는 거란 마음을 먹으면 발칙한걸까.
"어이, 자네하고 나하고 함께 크는 거야!"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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