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mino2009/07/22 22:33



그동안 블로깅이 조금 뜸했지요. 그런데 이제 더 뜸해질 것 같습니다. 내일 산티아고 길(camino de Santiago)로 떠납니다. 어느 순간부턴가 막연히 걷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었어요. 소중한 시간이 될 겁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건강히 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세요. 내일(23)일 떠나서, 9월 1일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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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yoonjae